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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광진구 투표율 57.2%
서울시 58.2%보다 약간 낮아. 구의3동 63.3%, 화양동 42.4%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4/07 [14:54]

 

서울시장 보궐선거 광진구 투표율이 57.2%로 집계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광진구 유권자 306,559명 중 175,429명이 투표에 참여해 57.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중 사전투표와 우편투표를 합친 사전투표율은 22.2%, 선거일투표는 35.0%

 

서울시 전체적으로는 58.2%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서초구가 64%로 가장 높았고 금천구가 52.2%로 가장 낮았다.  

 

광진구 동별로는 구의3동이 63.3%로 가장 높았고 자양3동이 62,7%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화양동은 42.4%로 가장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보궐선거 광진구 투표율 57.2%는 지난 2011년 서울시장보궐선거 광진구 투표율 48.6%보다는 훨씬 높으며 정규선거인 지난 2014년 지방선거 투표율 57.4%, 2018년 지방선거 투표율 58.6%, 2016년 국회의원 선거 59.2%에 거의 근접한 수치다.  

 

보궐선거가 평일 날 치러진 걸 감안하면 이번 보궐선거에 대한 광진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될 수 있을 것이다.

 

 

[1신]14시 기준 ,보궐선거 광진구 투표율 42.0%

서울시 전체 42.9%보다 약간 낮아. 최종 60% 내외 기록할 듯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7일 오전 6시 일제히 시작되어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보궐선거로는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7일 오전 중곡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중곡1동 제2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번 보궐선거 14시 기준 서울시 전체 투표율은 사전투표와 합쳐 42.9%를 기록하고 있다. 광진구는 42.0%로 서울시 평균보다 약간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 전체적으로는 서초구가 47.2%로 가장 높고 송파구가 45%, 강남구가 44.7%, 종로구가 44.6%, 노원구가 44.2%로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금천구 38.0%, 관악구 39.8%, 중랑구 39.7% 3개 구는 아직 40%를 넘지 못했다.

 

오후 2시 기준 광진구의 동별 당일투표율은 자양3동이 31.25%(사전투표 합산 55.61%)로 가장 높고 구의3동이 30.34%(합산 52.53%)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반면, 화양동은 16.65%(합산 30.65%)로 가장 낮고 중곡2동이 21.93%(합산 39.58%)로 두 번째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역대 선거 오후 2시 동시간대 광진구의 투표율은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13시 기준 26.8%. 최종 48.6%), 2014년 지방선거 41.4%(최종 57.4%), 2016년 국회의원선거 42.26%(최종 59.20%), 2018년 지방선거 40.2%(13시 기준 58.6%), 2020년 국회의원선거 54.5%(최종 69.6%)를 기록한 바 있어 현재의 추세가 이어질 경우 최종 투표율은 60% 내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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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4:54]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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