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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도 5명, 4일 연속 5명 이하 기록
4월 4일 18시 기준 광진구 4월 확진자 16명, 총확진자 1007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4/04 [19:17]

 

3일 광진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 선을 돌파한 가운데 일일확진자는 4일 연속 5명 이하를 기록하고 있다. 43일 확진자는 5명으로 집계됐으며, 418시 기준 광진구의 4월 확진자는 16, 총 확진자는 1007명이다.

 

▲ 4월 4일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3일 광진구 확진자 가족이 1천번째 확진자로 등록된 가운데, 광진구 확진자 가족 3(1001, 1003, 1004)과 타지역확진자와 접촉한 주민(1002) 4명이 추가돼 이날 확진자는 5명이 되었다.

 

이어 일요일인 4일에는 광진구 확진자 가족 2(1005, 1006)과 해외 확진자 접촉 1(1007)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4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광진구의 3월 확진자는 13명으로 시작해 2일과 3일 이틀 연속 5명을 기록했고, 4일에는 18시 기준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이날까지 확진자는 16명을 기록하고 있다.

 

타지역 확진자의 광진구 이동동선도 공개됐다. 광진구는 331일 오후 422~755분 사이 화양동 커피마켓 동시간대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광진구는 최근 지인모임과 가족모임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구민들께서는 한집에 한사람 반드시 검사받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받기, 지인모임, 따로 사는 가족 만남 자제하기를 함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411일까지 유지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은 유지된다.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은 415일 시작되며 접종장소는 자양체육관 예방접종센터다. 희망자는 통장이 세대를 방문할 때 동의서를 제출해주시면 된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진구는 코로나19 재난문자 운영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41일부터 집단감염 발생위험이 있어 동선공개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난문자를 송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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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4 [19:17]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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