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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램지어 망언 규탄 챌린지 시작
9일 호사카유지 교수 초청 광진포럼 이어 10일부터 전국 릴레이 시작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3/10 [23:27]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램지어 망언에 대한 규탄 챌린지를 시작했다.

 

▲ 램지어 규탄 챌린지를 시작한 박삼례 의장  © 디지털광진



 

이번 챌린지는 지난 2일본군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였다라는 망언과 함께 태평양 전쟁의 성 계약이라는 논문 발표로 국제적 지탄을 받고 있는 램지어 교수를 규탄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추진됐다.

 

박삼례 의장은 논문 사태를 통해 아직도 역사를 왜곡하려는 세력이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이번 챌린지가 일제의 파렴치한 만행이 다시 한번 전세계에 알려지고, 램지어 논문이 철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많은 분들이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광진구의회는 광진포럼과 공동으로 39램지어 논문사태로 본 일제 치하 위안부의 진실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램지어 교수 규탄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적극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램지어는 학자의 양심으로 역사의 진실 앞에 사죄하라는 문구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광진구의회는 다음 주자로 서초구의회와 무주군의회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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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0 [23:27]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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