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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광진포럼은 ‘문화강좌 생태계’
22일 민중의집 정경섭 대표 기조 발제로 문화강좌 관련 포럼 열어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3/10/21 [19:01]

 광진구민들의 힘으로 광진구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전문가, 지역일꾼들이 모여 토론하는 광장 ‘광진포럼’이 10월 토론주제를 '광진 문화강좌 생태계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으로 정하고 22일 포럼을 연다.

 
▲ 광진포럼은 22일 문화강좌 생태계조성을 주제로 4차 월례포럼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달 진행된 쓰레기 문제를 주제로한 3차 월례포럼 모습.     ©디지털광진


광진주민연대가 주최하고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는 광진포럼은 지역의 주민, 전문가, 지역일꾼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한자리에 모여 복지, 지역경제, 환경, 문화, 민생, 노동, 균형발전, 교육 등 다양한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교육과 토론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견해를 확인하고 의견접근을 위해 노력하는 대화와 소통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광진포럼은 지난 7월 ‘지방자치의 중요성과 강화방안’을 첫 토론주제로 포럼을 개최했으며, 8월에는 ‘사회적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9월에는 ‘쓰레기 문제’를 주제로 각각 토론회를 진행한 바 있다.  

22일 오후 7시부터 광진구시설관리공단 4층 대회의실에서 '광진 문화강좌 생태계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10월 월례포럼에서는 민중의집 정경섭 대표가 기조발제를 맡아 각 문화 강좌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광진포럼은 올바른 지방자치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럼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진주민연대(전화 466-93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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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0/21 [19:01]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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