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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민모임 '영상으로 세상 만나기'
광진주민연대, 공동체, 복지, 환경 등 다양한 영상 매개로 모임
 
윤여운 시민기자   기사입력  2013/04/05 [16:53]
요즘처럼 각박한 시대에 이웃을 만날 수 있고,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거기다가 재미까지 있는 모임이 있다면 그 유혹을 벗어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 새로운 주민모임 '영상으로 세상만나기'로 오세요.     © 디지털광진

 
이번에 광진주민연대에서 시작하는 '영상으로 세상 만나기'는 세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의도로 준비되었다. 이 모임은 재미와 감동, 깨달음을 주는 영상물을 함께 보고 이에 대한 느낌을 나누면서 서로 배우고 또 가르치는 모임이다.
 
광진주민연대는 모임을 위해 약 30여 종의 영상물을 엄선했다. 여기에는 사람사는 이야기(어려운 이웃, 재미난 공동체마을, 가족문제), 복지 시리즈(보육, 주거, 교육, 의료, 노후), 사회 이야기(아파트문제, 협동조합, 노동문제, 정치), 환경 이야기(쓰레기 재활용), 힐링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필요한 부분들은 계속 보강될 예정이다.
 
한편, 사회적인 이슈를 신속하고 시의적절하게 다룰 계획도 가지고 있다. 모임은 매월 2, 4번째 목요일 저녁 7시에 광진주민연대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첫 번째 순서인 4월 11일 목요일에는 요즘 사회적 관심이 높은 협동조합을 주제로 모인다.
 
남녀노소 누구가 참여할 수 있으며 이웃과의 수다를 즐기는 사람은 우대한다. 매번 주제는 한 주 전에 디지털광진을 비롯한 지역 내 각종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영상으로 세상만나기' 모임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당일 자양4동 3-9번지 늘푸른 가게 지하, 광진주민연대 교육장으로 오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진주민연대(전화 070-7600-56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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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4/05 [16:5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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